분류 : (+)河野洋平 / Yōhei Kōno일본의 정치인. 은퇴전까지 중의원 14선이었으며 자민당 총재, 외무대신, 중의원 의장(1) 등 굵직굵직한 자리를 지냈다. 자민당 내에서는 드문 지한파이자 온건 비둘기파로 분류되며, 유명한 고노 담화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그의 아들이 고노 다로다.목차1. 삶2. 영상1. 삶 ✎거물 정치인 고노 이치로의 차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급사 이후 지반을 물려받아 정계에 입문했다. 1976년 록히드 사건으로 자민당이 부패 논란에 휩싸이자, "자민당의 체질 개선이 불가능하다"며 탈당해 신자유클럽을 창당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나름 돌풍을 일으켰으나, 소수 정당의 한계로 결국 자민당에 복당한다.2. 영상 ✎(1) 역대 최장수 재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추천 0 비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htmlplain (↪️) (💎)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